후기에서 자주 나오는 평은 분위기가 좋다는 것으로 91건 중 48건을 차지했고, 커피가 맛있다는 평도 34건 있었어요. 직원이 친절하다는 언급도 28건으로 뒤를 이었어요.
휘낭시에가 맛있다는 평이 20건, 구움과자가 맛있다는 평도 15건 있어서 디저트 메뉴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편이에요.
블로그 글 기준으로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12시~19시 영업하고 월요일은 정기휴무예요. 가게 앞에 2대, 남천 노상 공영주차장(일요일 무료)도 이용할 수 있고 남천역 1번 출구에서 도보로 약 10분 거리예요. 예약과 포장, 단체 이용도 가능하고 원래 함안에서 이전해온 카페라고 해요.
후기에서 자주 나오는 평은 분위기가 좋다는 것으로 87건 중 65건이었고, 커피가 맛있다는 평은 26건, 직원이 친절하다는 평은 18건이었어요.
다만 웨이팅이 있다는 평이 8건, 양이 적다는 평이 5건 있어서 방문 전에 참고할 만해요.
블로그 글 기준으로 영업시간은 11시부터 21시까지이고 라스트오더는 20시 30분이에요. 전용 주차장은 없어 인근 유료·공영 주차장을 이용해야 하고, 애견 동반은 불가능해요. 전포역 8번 출구에서 도보로 6~9분 거리이며 2층에 있는데 입간판만 있어 찾기 어렵다는 안내가 있어요. 현장 웨이팅 방식으로 운영되고 입구에 웨이팅 리스트가 있어요. 시그니처 메뉴로 얼룩 라떼가 있고, 시나몬&카다멈 롤, 말차&초코 파운드, 얼룩 쿠키, 얼그레이 마들렌 같은 디저트도 있어요. 음료와 디저트를 각각 최소 1개씩 주문해야 해요.
평점은 4.5점, 리뷰는 187개예요. 카카오 태그는 분위기 97, 맛 93, 친절 78 순으로 높게 나타났어요.
후기에서 자주 나오는 평은 커피가 맛있다는 것으로 89건 중 54건이었고, 분위기가 좋다는 평은 33건, 복층 구조가 독특하다는 평도 9건 있었어요.
반면 사람이 많고 시끄럽다는 평이 6건, 가향(인공향) 커피 느낌에 거부감을 느낀다는 평이 5건, 지하 공간이 답답하다는 평이 3건 있었어요.
블로그 글 기준으로 매일 11시부터 22시까지 영업하고 라스트오더는 21시 30분이에요. 중구 광복중앙로에 있고 이재모피자 본점 바로 옆이라 이재모피자 웨이팅 손님들이 대기 장소로 많이 이용한다고 해요. 매장은 지하부터 1.5층까지 스킵플로어 구조이고 주차는 불가능해요. 원두는 R1, R2 두 종류 중 선택할 수 있고 노키즈존으로 운영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