숯불대창돌솥파스타, 한우곱창돌솥파스타, 반계마늘돌솥리조토처럼 돌솥에 담겨 나오는 메뉴가 특징이고, 성수점에만 있는 바지락찜파스타와 바질해산물국물파스타도 있어요. 숯불대창돌솥파스타는 돌솥 덕에 온도가 오래 유지된다는 사실도 확인됐어요. 평일에는 런치할인 메뉴가 따로 운영돼요.
카카오 평가 태그에서 맛(1064), 분위기(844), 친절(801) 항목이 특히 많이 쌓였어요. 후기에서 자주 나오는 평은 퓨전 파스타 맛이 독특하고 맛있다는 것(82/100)이고, 분위기가 좋다는 평(32/100), 대창파스타가 맛있다는 평(16/100), 메뉴가 독특하고 특이하다는 평(15/100), 직원이 친절하다는 평(14/100), 뇨끼가 맛있다는 평(10/100)도 이어져요.
3층에 위치하고 엘리베이터 바로 앞이라 찾기 쉬워요. 11시 30분에 문을 열고, 주말 오픈 시간에는 예약 없이도 웨이팅 없이 들어갔다는 경험이 있어요. 다만 밑반찬은 따로 없어요. 블로그 글 기준으로는 매일 11:30~21:30 영업하고 평일 브레이크타임은 15:00~17:00, 평일 라스트오더는 14:20/20:50이며 주말과 공휴일에는 브레이크타임이 없다고 해요. 뚝섬역 7번 출구에서 도보 약 2분 거리이고, 근처 성수아트홀 주차장을 유료로 이용할 수 있대요. 한남, 도산, 대전 등 다른 지점이 있는 체인이고 테이블 QR코드로 주문하는 방식이에요.
랍스타 바질올리오, 채끝 스테이크 같은 메뉴가 있고 2인세트 메뉴도 운영돼요. 식전 빵과 스프, 피클이 함께 나오고 면을 추가할 수 있어요.
후기에서 자주 나오는 평은 전반적으로 맛있다는 것(59/98)이고, 스테이크·리조또·파스타가 맛있다는 평(6/98), 직원이 친절하다는 평(9/98), 분위기가 좋고 데이트하기 좋다는 평(6/98), 가격이 합리적이라는 평(4/98)도 있어요. 반면 리뷰이벤트로 평점이 조작되었다는 의혹(9/98), 맛이 별로였다는 부정 후기(9/98), 자리가 좁고 짐 놓을 곳이 없다는 평(5/98), 웨이팅이 있다는 평(3/98), 주차가 어렵다는 평(3/98)도 함께 나와요.
주차는 인근 공영주차장을 이용해야 하고 화장실은 매장 외부에 있는 남녀공용이에요. 맥주는 카스와 테라 두 종류만 있고, 테이블링으로 대기 예약을 할 때는 주문이 필수예요. 블로그 글 기준으로는 대체로 11:30~21:00 사이 영업하고, 뚝섬역 7번 출구에서 도보 약 2분 거리라고 해요. 네이버 예약과 포장도 가능하다고 해요.
게살크림파스타를 비롯해 전복 내장 파스타나 리조또가 맛있다는 평(5/95)이 있고, 명란오일파스타 같은 메뉴도 있어요. 콜키지로 와인을 가져갈 수도 있어요.
후기에서 자주 나오는 평은 분위기가 좋고 조명이 예쁘다는 것(33/95)이고, 테이블 간격이 넓어 편하다는 평(11/95), 가성비가 좋다는 평(9/95), 데이트나 소개팅 장소로 좋다는 평(8/95), 양이 많다는 평(7/95), 직원 서비스가 친절하다는 평(5/95)도 이어져요. 다만 피자는 무난하거나 맛이 들쭉날쭉하다는 평(3/95)도 있어요.
성수역 1번 출구 앞에서 도보로 아주 가까운 위치예요. 블로그 글 기준으로는 11:00~22:00 영업하고 브레이크타임은 15:00~17:00, 라스트오더는 21:00이라고 해요. 주차는 불가능하고, 매장 안에서 대기 등록을 할 수 있어요. 잠실새내점 등 다른 지점이 있는 체인이에요.